제주시, 올해 개별주택가격 열람…내달 11일까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20 09:21
제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을 실시합니다.
열람대상은 지난해보다 600호 가량 증가한 6만 2천 800호로 모레(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제주시 본청과 읍면동주민센터,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이뤄집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에서의 재검증 과정을 거친 후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 공시됩니다.
제주시는 개별주택가격의 경우 과세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