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  양상현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모 입후보 예정자에게 유리하도록 당내 경선운동과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공무원 A씨와 모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을 위한 사조직 설립 혐의로 B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SNS 단체 채팅방에 경선. 선거운동 게시물을 수차례 게시하고 이를 구성원에게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지난해 12월 해당 채팅방을 개설해 여론조사 독려와 행사 동원 등의 게시물을 제기하고 오프라인 모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사조직을 설립한 혐의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점검…식중독 검사 병행
  • 서귀포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배달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합니다. 점검 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배달음식점 가운데 최근 6개월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을 받은 350여곳입니다. 서귀포시는 위생적 취급기준과 함께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보관이나 사용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조리된 음식을 수거해 식중독 항목에 대한 검사도 병행 실시합니다. 지난해의 경우 배달음식점을 점검해 위반업소 31개소에 대해 과태료 등의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 2022.03.21(월)  |  양상현
  • 내달부터 '자동차 검사 미이행' 과태료 2배 인상
  •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차량에 대한 제재가 강화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검사를 지연할 경우 30일 이내는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31일 이후 3일을 초과할 때마다 부과되는 금액도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됩니다. 또한 115일 이상 검사를 받지 않은 경우 과태료 금액은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강화됩니다. 이와 함께 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1년 이상 지난 경우 자동차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14일부터 이같은 개정안이 시행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2.03.21(월)  |  양상현
KCTV News7
02:55
  • 지방선거 브리핑 (3월 21일)
  • 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제주4·3 완전한 해결 이룰 것"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희생자 가족관계 특례 도입과 신속한 보상금 지급 등으로 4.3의 완전한 해결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 "친환경 수소 경제시스템 구축해야" }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2030년까지 탄소 제로섬으로 나가기 위해 유휴전력을 수소 생산에 활용하는 대책이 필요하고 법률에 출력제어 규정을 마련하면서 민간사업자의 손실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민주당 도지사 후보, 2공항 입장 밝혀야" }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출마 예정인 오영훈.문대림.김태석 세 후보에 대해 제주 제2공항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습니다. { "특성화고 현장실습제도 전면 개편해야" } 고창근 교육감 예비후보는 현재 3학년 현장실습학생 위주로 이뤄지던 단시간 노동교육을 전체 학생으로 확대하고 실습학생들의 노동인권 상담과 대응 제도를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청소년 비만 심각…건강교육 병행해야" }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제주지역 청소년 비만 인구 증가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며 자연학습과 현장학습의 빈도를 늘리고 친환경 급식과 식습관 상담을 통한 체계적인 비만 관리와 건강교육을 병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학교 저류지 설치 빗물 재활용" } 제주도교육감 김창식 예비후보는 학교에 친환경적인 지하 저류조를 시설해 저장한 빗물을 수목관리와 잔디관리 등에 사용함으로써 물 절약과 예산 절감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26일 동문로터리 부근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 제주시 건입동, 일도1동, 이도1동 지역구의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명범 예비후보가 오는 26일 오후 4시 동문로터리 부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13세 이하 어린이 저녁까지 책임 돌봄" } 제주시 일도2동 을 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정의당 박건도 예비후보는 정책 자료를 내고 13살 이하 모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녁 8시까지 책임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돌봄 시간을 확대하고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예비후보 등록...젊은 바람 일으킬 것" } 김기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학생 위원장이 제주도의원 이도2동 갑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제주 전역에 젊은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3.21(월)  |  양상현
KCTV News7
00:37
  • 재난 발생 예보·경보 보강…노후 시설 정비
  • 제주도가 재난 발생에 대한 예보 경보 시스템을 보강합니다. 이를 위해 태풍이나 집중호우 발생 상황을 전파하는 자동음성통보 시스템과 민방위 경보사이렌 가운데 노후된 시설 60여 곳을 정비합니다. 또 행정시에 구축된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과 연계해 제주도 재난상황실에도 통합 관제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예보 경보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마을 단위까지 신속하게 재난 상황을 전달해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 2022.03.20(일)  |  조승원
  • 제주시, 올해 개별주택가격 열람…내달 11일까지
  • 제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을 실시합니다. 열람대상은 지난해보다 600호 가량 증가한 6만 2천 800호로 모레(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제주시 본청과 읍면동주민센터,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이뤄집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에서의 재검증 과정을 거친 후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 공시됩니다. 제주시는 개별주택가격의 경우 과세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2.03.20(일)  |  양상현
  • 안전문화 확산 운동…"전 좌석 안전띠 착용"
  • 제주도가 도민들의 안전문화 확산과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에따라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각 부서마다 한가지씩 안전문화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주제로 경찰,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문화 운동을 전개하고 매달 4일, 안전을 주제로 각종 공연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안전문화 캠페인은 지난해 도민 조사에서 안전 강화를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안전의식 수준 향상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데 따른 것입니다.
  • 2022.03.20(일)  |  조승원
KCTV News7
00:47
  • 2030년까지 공공시설 100% 내진 보강
  • 지난해 12월 제주에서도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하며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제주도가 지진방재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까지 도내 모든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를 거쳐 오는 2030년까지 관련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민간 건축물에 대해서는 내진 보강에 따른 지방세 감면과 용적률 완화 같은 인센티브를 홍보하는 한편 지진 안전시설물 인증제를 통해 성능 평가비와 인증 수수료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한 기상청에서 수행 중인 '한반도 지하단층' 용역에 오는 2037년에나 착수하는 것으로 예정된 제주권 단층조사를 내년부터 진행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 2022.03.20(일)  |  조승원
KCTV News7
00:40
  • 고액·고질체납 징수 강화…가택수색·자금 추적
  • 제주특별자치도가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한 세금 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행정안전부 인공지능형 기반의 체납분석 서비스를 통해 체납자의 이력과 성향, 규모, 소득수준, 금융이나 신용정보 등을 분석해 등급별로 납부 가능성을 예측하고 맞춤형 징수활동에 나섭니다. 특히 고급차량이나 대포차량의 추적, 가택수색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장기간 체납중인 골프장의 경우 강제매각과 분할납부를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체납 이월액은 817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2.03.20(일)  |  양상현
KCTV News7
00:35
  • '상가 임대료 인하' 건축주 재산세 감면 접수
  • 제주시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상가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에게 재산세를 감면해주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상은 영업용으로 사용하는 건축물의 임대료를 10% 이상 인하해준 경우이며 재산세는 인하율에 따라 40%에서 최고 85%까지 감면 됩니다. 다만 배우자나 직계존비속간 임대차계약이나 고급오락장, 유흥주점 영업장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착한 임대인게게 2천 700만원의 재산세를 감면해 준 바 있습니다.
  • 2022.03.20(일)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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