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점 위생관리 점검…식중독 검사 병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21 11:16
서귀포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배달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합니다.

점검 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배달음식점 가운데 최근 6개월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을 받은 350여곳입니다.

서귀포시는 위생적 취급기준과 함께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보관이나 사용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조리된 음식을 수거해 식중독 항목에 대한 검사도 병행 실시합니다.

지난해의 경우 배달음식점을 점검해 위반업소 31개소에 대해 과태료 등의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