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제주4·3 완전한 해결 이룰 것"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희생자 가족관계 특례 도입과 신속한 보상금 지급 등으로 4.3의 완전한 해결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 "친환경 수소 경제시스템 구축해야" }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2030년까지 탄소 제로섬으로 나가기 위해 유휴전력을 수소 생산에 활용하는 대책이 필요하고 법률에 출력제어 규정을 마련하면서
민간사업자의 손실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민주당 도지사 후보, 2공항 입장 밝혀야" }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출마 예정인 오영훈.문대림.김태석 세 후보에 대해 제주 제2공항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습니다.
{ "특성화고 현장실습제도 전면 개편해야" }
고창근 교육감 예비후보는 현재 3학년 현장실습학생 위주로 이뤄지던 단시간 노동교육을 전체 학생으로 확대하고 실습학생들의 노동인권 상담과 대응 제도를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청소년 비만 심각…건강교육 병행해야" }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제주지역 청소년 비만 인구 증가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며 자연학습과 현장학습의 빈도를 늘리고 친환경 급식과 식습관 상담을 통한 체계적인 비만 관리와 건강교육을 병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학교 저류지 설치 빗물 재활용" }
제주도교육감 김창식 예비후보는 학교에 친환경적인 지하 저류조를 시설해 저장한 빗물을 수목관리와 잔디관리 등에 사용함으로써 물 절약과 예산 절감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26일 동문로터리 부근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
제주시 건입동, 일도1동, 이도1동 지역구의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명범 예비후보가 오는 26일 오후 4시 동문로터리 부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13세 이하 어린이 저녁까지 책임 돌봄" }
제주시 일도2동 을 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정의당 박건도 예비후보는 정책 자료를 내고 13살 이하 모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녁 8시까지 책임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돌봄 시간을 확대하고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예비후보 등록...젊은 바람 일으킬 것" }
김기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학생 위원장이 제주도의원 이도2동 갑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제주 전역에 젊은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