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고질체납 징수 강화…가택수색·자금 추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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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한 세금 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행정안전부 인공지능형 기반의 체납분석 서비스를 통해 체납자의 이력과 성향, 규모, 소득수준, 금융이나 신용정보 등을 분석해 등급별로 납부 가능성을 예측하고 맞춤형 징수활동에 나섭니다.

특히 고급차량이나 대포차량의 추적, 가택수색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장기간 체납중인 골프장의 경우 강제매각과 분할납부를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체납 이월액은 817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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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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