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 이정훈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정부 추경 예산과 함께 제주도 자체 추경을 통한 신속한 민생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문 후보는 정부 추경이 1차 대응이라면, 제주도는 자체 추경으로 2차 실행에 나서야 한다며 지원 대상을 정부 기준보다 넓히고, 에너지 취약계층과 생업 현장에는 더 두텁게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업인 지원과 관련해 유가연동보조금의 신속 집행은 물론,
제주도 재원을 추가 투입해 유류비와 조업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