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  이정훈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정부 추경 예산과 함께 제주도 자체 추경을 통한 신속한 민생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문 후보는 정부 추경이 1차 대응이라면, 제주도는 자체 추경으로 2차 실행에 나서야 한다며 지원 대상을 정부 기준보다 넓히고, 에너지 취약계층과 생업 현장에는 더 두텁게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업인 지원과 관련해 유가연동보조금의 신속 집행은 물론, 제주도 재원을 추가 투입해 유류비와 조업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2
  • 다음주부터 임신부 신속항원검사키트 무상 지원
  • 제주도가 임신부를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무상 지급합니다. 1인당 10개씩 지급되며 오는 1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가족 등을 통한 대리 수령도 가능합니다.
  • 2022.03.11(금)  |  양상현
KCTV News7
00:45
  • 국민의힘 도당 선대위 해단식…"지방선거도 승리"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제20대 대선 선거대책위원회를 해단하고 6월 지방선거 준비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 당사에서 해단식을 열고 국민의 명령인 정권교체 대열에 함께 해준 당원과 도민들께 감사하다며 선대위를 공식 해체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의 공정과 상식의 정치를 실천하고 새로운 희망의 제주를 만드는 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제주에서 당선인 투표율이 낮았던 것과 관련해서는 아쉬운 결과라며 더 많은 반성과 성찰을 통해 도민들에게 다가가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다시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3.11(금)  |  조승원
KCTV News7
00:26
  • 제주시 서부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업무도 중단
  • 제주시 서부보건소가 내일(14일)부터 18일까지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를 일시 중단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따른 지난달 일반 업무 중단에 이은 추가 중단 조치입니다. 제주시는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의 경우 장기간 중단되면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어 기간을 최소화해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2.03.11(금)  |  허은진
KCTV News7
05:09
  • [집중진단] 대선 이후 제주는?…지방선거 본격화
  • 제20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윤석열 당선인의 새 정부가 오는 5월 공식 출범합니다. 5년 만에 정권 교체가 이뤄지면서 제주 현안과 정책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특히 당선인은 후보 시절 제2공항과 신항만 건설, 관광청 신설 등 굵직한 제주 공약을 제시한 바 있어 주목됩니다. 치열했던 대선이 막을 내리면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변미루, 김용원 기자가 차례로 짚어봤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 시절 제주의 지속가능한 번영을 이루겠다며 8가지 제주 대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관광 산업 컨트롤타워인 관광청 신설 공약을 첫 번째로 실었습니다. 7년째 표류하고 있는 제2공항을 조속히 착공하고, 초대형 크루즈선이 접안할 수 있는 신항만 건설도 공약했습니다. 미래산업 육성과 제주4.3의 완전한 해결, 쓰레기 문제 해소,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 등도 제주 공약에 담았습니다. 제주4.3과 관련해서는 희생자 한 명당 9천만 원으로 책정된 보상금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당선인 (2월 5일) > "(유족 보상은) 얼마나 해드린다고 해도 충분하지 않겠지만 합당하게 보상이 이뤄지도록 차기 정부를 맡게 되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공약으로 제시한 추가 진상조사 과정에서 위패 논란 같은 과거 보수 정권의 4.3 흔들기는 변수입니다.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제2공항과 제주 신항만 같은 국책사업의 정상화 여부도 주목됩니다. 특히 제2공항의 경우 사실상 대선 이후로 논의가 미뤄져온 만큼 새 정부가 출범하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석열 / 대통령 당선인 (3월 8일) > "제주의 동과 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멋진 공항을 빨리 추진해서 사람들이 제주에 더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제2공항 반대 단체는 벌써부터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선 결과가 나온 직후 논평을 내고 이미 공론조사를 통해 2공항 반대가 결정됐다며, 공약을 철회하라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여전히 남아있는 지역 내 갈등과 분열을 어떻게 봉합할 지는 당선인의 과제로 넘어왔습니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인 가운데, 윤 당선인이 발표한 제주 공약이 국정과제에 얼마나 반영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치열했던 대통령 선거가 막을 내린 동시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됐습니다. 그동안 대선에 집중하기 위해 내려졌던 지방선거 운동 금지령이 풀리면서 지역 정가가 분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각 정당은 다음 달까지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선거까지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당내 경선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현역 국회의원 3명간 조율을 거쳐 오영훈 의원을 도지사 선거에 출마시키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당내 균열을 막고 결집력을 모으기 위한 겁니다. 이 외에 문대림 전 JDC 이사장,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 제주도의회 의원 등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록 대선에서는 패배했지만 민주당에 대한 제주 지지율만큼은 높은 만큼 지방선거에서의 설욕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이번에 제주도민들께서 보내주신 큰 성원에 힘입어 민주당 제주도정을 반드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세울 수 있도록."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대선 승리의 기세를 이어 지방선거에서도 우세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중앙당 차원의 방침이 정해지는대로 경선 작업은 물론 인재 영입에도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는 허향진 도당위원장과 장성철 전 위원장, 문성유 전 캠코 사장, 고경실 전 제주시장 등이 도지사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중앙정부의 권력과 지방정부가 매치돼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제주도민들은 그에 따른 판단을 잘 해주실 것으로." 이 외에 100여 명에 달하는 도의원 후보군도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개별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의회 입성을 위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대통령 선거의 기세를 이어가느냐, 아직 제주에서 높은 지지세를 유지하고 있는 민주당이냐, 대선이 끝나자 마자 치열한 지방선거의 막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3.11(금)  |  변미루
KCTV News7
02:49
  • "국민만 보겠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
  • 오늘(10일) 새벽까지 이어진 박빙의 승부 끝에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제20대 대통령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제주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10%p 가까이 앞서면서 제주 민심이 곧 선거의 바로미터라는 공식이 35년 만에 깨졌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싱크 : 윤석열 / 대통령 당선인>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만 보고 가겠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유례없는 초박빙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5년 만에 정권 교체에 성공했습니다. 윤 당선인의 최종 득표율은 48.56%로, 이재명 후보 47.83%를 0.73%p 차이로 앞지르며 헌정 사상 최소 격차를 기록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통합의 정치를 하라는 국민 뜻을 따르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싱크 : 윤석열 / 대통령 당선인> "더 자유롭고 공정한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나라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하지만 제주에서의 개표 결과는 달랐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득표율 52.59%를 차지하며 윤석열 당선인 42.69%보다 10%포인트 가까이 앞섰습니다. 이로써 제주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한 후보가 청와대에 입성한다는 공식이 처음으로 깨졌습니다. 지난 1987년 13대 대선을 시작으로 모두 7차례 선거에서 제주 1위가 대통령에 당선되며 민심 풍향계로 불려왔지만 35년 만에 결과가 뒤집힌 겁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예상보다 숨어있던 이재명 표가 많긴 했지만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결실을 맺었다며 도민들의 지지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또 이번 대선 승리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싱크 :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제주도의 결과는 다소 의외긴 합니다만 겸허히 받아들이고 중앙정부의 권력과 지방정부가 매치가 돼야 지역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제주도민들은 그에 따른 판단을 잘 해주실 것으로." 온 국민의 가슴을 졸이며 초박빙의 승부 끝에 탄생하게 된 윤석열 정부의 새로운 5년이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3.10(목)  |  변미루
KCTV News7
03:20
  • 윤석열 정부 출범…제주 현안 탄력 받나?
  •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제주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짚어보겠습니다. 제2공항과 신항만 건설 같은 국책사업의 정상 추진을 약속한 가운데 분열된 지역 민심과 난개발 우려를 해소해야 하는 과제도 떠 안게 됐습니다. 보수 정부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4.3 공약들도 제대로 지켜질지, 그리고 보수 정권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추념식을 찾을지도 관심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으로 제주에 예상되는 변화는 국책사업의 정상화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제주항을 동북아 대표 크루즈 모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대 22만 톤급의 크루즈 부두와 여객부두 확충을 공약했습니다. 신항만과 함께 7년째 표류하는 제2공항 정상 추진도 약속했습니다. 2015년 입지 예정지 발표 이후 지금까지 기본계획 조차 수립되지 않았고 분열과 갈등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반려한 이후 국토부의 재보완 검토 용역으로 사실상 대선 정국 이후로 미뤄졌던 제2공항 논의가 새정부 출범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6차 공항 개발 종합계획에 이미 반영됐고 정상 추진이라는 정부 방침이 세워지면 공사 시계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개발과 성장 위주의 공약 이면에는 지역에서 쪼개진 갈등과 분열을 수습해야 하는 과제를 떠 안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3월 8일)> "지금 제2공항 추진이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또 주민들의 찬반 양론으로 지체가 되고 있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우리 주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제주 제1 먹거리인 관광 산업 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현재 제주에는 관광 컨트롤타워 없이 제주도 관광국과 관광공사, 관광협회로 조직이 흩어져 있습니다. 매년 수천억 원의 면세점 수입은 지역이 아닌 JDC와 대기업 배만 불리는 수단이 됐습니다 . 제주에 독자적인 관광기구 즉, 관광청 신설과 제2공항 운영을 전담할 제주공항공사 설립은 지역 주도의 관광 산업 개편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소득 공약으로 쟁점이 됐던 환경기여금이나 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이어서 제도화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제주 4.3에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합니다. 1인당 9천만 원의 보상금이 결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전부터 이 금액 이상의 보상을 주장해 온 만큼 차질 없는 국가 보상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선인이 직접 보상을 챙기고 최근 불거진 가족관계 문제를 해소할 특례 신설을 언급한 것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공약으로 제시한 추가 진상조사 과정에서 위패 논란 같은 과거 보수 정권의 4.3 흔들기는 변수입니다. 보수 정권 대통령 가운데 추념식을 처음 방문할 지도 관심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2월 5일)> "(4월 3일 추념식 때 당선인 신분으로 오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오겠습니다." 새롭게 들어서는 윤석열 정부에 맞춰 제주의 앞날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3.10(목)  |  김용원
KCTV News7
02:54
  • 선거 외면 '뚜렷'…부실한 선거관리 반복
  • 제주도민들의 선거 외면 현상은 이번 대선에서도 뚜렷했습니다.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제주지역 투표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부실한 선거 관리는 사전투표에 이어 본투표에서도 빚어지며 애써 투표에 참여한 취지를 퇴색시켰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초박빙 구도 속에 치러진 이번 대선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한 18살 학생부터 몸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구를 이끈 90대까지 저마다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양유선 / 제주시 아라동> "떨려요. 새로운 느낌이고 성인 됐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는 것 같아요. <정영진 / 제주시 아라동> "아이가 편안하고 행복하고 미래가 있는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투표를 하려고 왔어요." 하지만 제주도민들의 선거 외면 현상은 이번 대선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 최종 투표율은 72.6%, 전국 평균 77.1%를 크게 밑돌며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 같은 제주 유권자들의 저조한 투표율은 처음이 아닙니다. 13대 대선 때 88.5%로 최고를 기록한 이후 지난 18대와 19대 대선을 제외하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9대에 이어 이번 대선 역시 제주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부실한 선거 관리는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의 취지를 퇴색시켰습니다. 우도에서 사전투표용지를 CCTV나 별도 관리원이 없는 사무실에 방치해 논란이 일었지만 사전투표에 이어 본투표에서도 크고 작은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제주시 외도동의 한 투표소에 기표 후 반쪽만 기표됐다는 유권자에게 현장에서 제대로 안내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불만을 키웠습니다. <백은자 / 유권자> "이 도장이 2분의 1 밖에 안 나오니까 어떻게 하면 좋으냐 이거 집어넣으면 무효가 될 텐데 그러면 그것을 찢으세요. 하나 배부해 줄 테니까 그래서 살짝 찢었거든요 10cm 정도. 그리고 이제 달라하니까 배부할 수 없대 그게 무효가 되고 자기네는 배부할 수 없대." 이 밖에도 술에 취한 남성이 사퇴한 후보를 뽑으라며 소란을 피웠고, 또다른 투표소에선 도장이 잘 안 찍힌다며 항의하는 소란도 벌어졌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투표 혼란에 이어 투표용지 부실 관리와 도민들의 선거 외면 현상이 이번 대선에서도 여지없이 반복되면서 선거 본연의 의미를 퇴색시키는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3.10(목)  |  이정훈
KCTV News7
00:48
  • 제주도, '트램 도입' 등 강소권 발전전략 제출
  • 제주도가 스마트 혁신도시 조성과 신교통수단인 트램 건설 등을 전략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섬을 뛰어 넘어 대한민국을 리드하는 강소권 제주'를 비전으로 하는 16개 사업이 포함된 강소권 발전전략안을 마련하고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전략사업으로는 스마트 혁신도시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항공우주 전진기지 구축, 청정 제주트램 도입, 중산간 순환도로 건설 등이 담겼습니다. 한편 강소권 발전전략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초광역협력 지원전략에 제주가 제외된 데 따른 대응 차원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 2022.03.10(목)  |  조승원
KCTV News7
00:53
  • [뉴스 클로징]
  • "0.8%p"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개표에서 나온 윤석열, 이재명 후보의 표차입니다. 20대 대통령 선거는 단 1%도 안되는 표차로 승부가 갈렸습니다. 불과 24만 표 차이입니다. 국민은 5년만의 정권교체를 선택했지만 확실한 우위를 주지 않음으로써 더 겸손한 자세로 '국민통합'에 힘쓰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 앞으로 5년.... 윤석열 후보가 선기기간 외쳐온 공정과 정의가 실현되는 나라.... 정직한 대통령의 모습을 온국민과 함께 기대해 보겠습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 2022.03.10(목)  |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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