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본부, 한라산 산불 방지 주력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23 10:53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건조한 봄철 화재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한라산 고지대 7군데에 설치한
열화상 카메라와 무인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산불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유산본부는
공원 내에서 흡연이나 취사를 하다 적발될 경우
10만 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탐방객들의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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