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문대림 "지역 ICT기업 수주 확대 방안 마련" }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도내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ICT 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 입찰 제한을 포함한 수주 확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부순정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공약 개발"}
제주녹색당 부순정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민예총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공약을 만들고 제주도의 재정이 시설이 아닌 사람에게 투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고교 인권침해 논란, 교육감 나서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불거진 모 여고의 학생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해 이석문 교육감이 직접 나서 진상규명과 후속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철웅, 연동 갑 예비후보 등록·출마 선언}
김철웅 전 제민일보 편집국장이 제주도의원 선거 연동 갑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출마를 선언하고, 신제주로터리를 차 없는 도심 광장으로 조성하고 차고지증명제에 맞춰 주차장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하성용, 안덕면 예비후보 등록 선거전 돌입 }
하성용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이 제주도의원 선거 안덕면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