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평화·인권교육 남광초 등 62개교서 진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29 11:08
제주 4.3 제74주년을 앞두고 각급 학교에서 4.3 평화.인권교육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3 평화인권교육에는 남광초등학교를 비롯해 도내 6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89차례 260여 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올해는 45명의 4.3유족 등이 4.3 평화인권교육 명예교사로 위촉돼 4.3 당시 겪었던 경험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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