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법 사금융·다단계 등 금융범죄 집중 단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29 12:09
경찰이 불법 사금융과 다단계 등 민생 경제를 해치는 금융범죄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가상자산 등 투자 열풍이 불면서 이에따른 사기 범죄가 만연한 것으로 보고 오는 6월 30일까지 100일 동안 민생침해 금융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사금융과 다단계, 불공정 거래 행위, 불법 투자업체 등 입니다.
한편, 최근 5년동안 제주에서는 모두 270여 건의 불법사금융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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