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주에
차량 3천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올 연말까지 마련됩니다.
제주시가 추진하고 있는변
새별오름 주차장 조성 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지속돼 온 것으로
올해는 1만 4천여 제곱미터 잔디 블럭에 대해
다음 달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새별오름 잔디 블럭 10만 4천여 제곱미터에
주차장이 조성돼
소형 차량 3천여 대를 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
과거 헬기 착륙장으로 이용했던 장소는
전망대 등으로 조성해
지역 명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제주시는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