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2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4.01 06:43
어제 오전 8시 40분쯤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공구와 비품 등이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1천 4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내 리튬이온 배터리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0분쯤 한마음병원에서 대동맥박리 증상으로 치료를 받던 58살 남성 환자가 증상이 악화되면서 소방헬기 한라매로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