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 34년 만에 신청사 건립 추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4.01 08:53

제주동부경찰서가 34년 만에 새로 지어집니다.

기획재정부는
제2차 국유재산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회의를 열고
'아름다운 공공청사 만들기' 시범사업지로
제주동부경찰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청사는 옛 방범순찰대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사업비 402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4년 착공해 202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988년 10월 지금의 청사로 이전한 뒤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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