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흘 동안 일 평균 확진자가 3천 명 대를 유지하면서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과 30일 5천명대 확진자가 나온 이후 오늘까지 사흘 동안 하루 확진자가 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일평균 확진자 수는 4천 2백여 명으로 전주보다 2천 3백여 명 감소했습니다.
PCR 검사 확진율도 지난 달 26일 71%를 넘었지만 일주일이 지난 어제(1일) 기준으로 47%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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