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4.3 알리는데 새 정부도 노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4.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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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는 처음으로 추념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힘든 시간을 이겨내 온 유가족들의 삶과 아픔을 국가가 책임있게 어루만지겠다고 밝혔는데요.

4.3희생자 유족과 제주 도민들에게 보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메시지를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우리는 4.3의 아픈 역사와 한 분 한 분의 무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4.3의 아픔을 치유하고 상흔을 돌보는 것은 4 3을 기억하는 바로 우리의 책임이며 화해와 상생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한민국의 몫입니다.

이곳 제주 4.3 평화공원이 담고 있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가 널리 퍼져나가 세계와 만날 수 있도록 새 정부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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