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도 "4·3 해결" 약속…후속과제 '기대' (5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04 16:01

이번 74주년 추념식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 역시
현정부를 계승해
4.3의
완전한 해결 의지를 강조하며
앞으로의 기대를 밝게 하고 있습니다.

보수정권 사상 처음 추념식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며
4.3의 치유는
국가 책임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선거 운동 당시
차질 없는 4.3 보상과 명예회복, 진상조사 등을 약속한 만큼
4.3 해결에
여야가 없음을 재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족 관계 불일치나 신원불명 수형인,
물적 피해 조사나
유해발굴 같은 현안이 남아 있는 만큼
차기 정부가 어떻게 구체화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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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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