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보건소 무료 신속항원검사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4.10 11:00
영상닫기
도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행하던 무료 신속항원검사가 내일(11일) 부터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도내 지정 의료기관 110여 곳에서만 진행합니다.

신속항원검사 양성자나 60세 이상 고령자, 또는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은 사람은 앞으로도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보건소 인력 재배치를 통해 방역과 역학조사, 재택치료 업무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