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부 장관 지명 철회…제2공항 백지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4.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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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전 지사가 국토부 장관 후보자에 내정된 가운데 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논평을 내고 원 지사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원 전 지사는 영리병원과 제2공항 현안에 대해 도민 여론에 반하는 결정을 내리며 도민 사회로부터 신임을 잃었다며 윤석열 당선인은 원 전지사 후보 지명을 철회하고 공정과 상식에 따라 제2공항 백지화를 선언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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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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