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헬기 내일 오전 인양 시작…순직 해경 12일 영결식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4.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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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해상에서 추락한 해경 헬기 인양이 내일(11일)부터 시작됩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 조류와 안전상의 이유로 내일 오전부터 헬기 인양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인양된 헬기 동체는 곧바로 부산으로 옮겨져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사고로 순직한 해양경찰관 3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오는 12일 오전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양경찰청은 순직자들에 대해 국립묘지 안장과 국가유공자 지정 등 예우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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