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해수욕장서 튜브 타다 표류하던 모자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4.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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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일) 오후 4시 30분 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에서 30대 여성 A씨와 10대 아들이 고무튜브를 타다 파도에 떠내려가던 것을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아직 해수욕장이 개장하진 않았지만 날씨가 따뜻해지자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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