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마련한
제주 데모데이 행사에서
백색 소음을 채록하는 스타트업인
'슬리핑라이언'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주식회사 눈금과 에반,
드로닉 주식회사 등
7개 기업이 본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 가운데
제주 자연의 백색소음을 채록해 상업화하는
'슬리핑라이언’이 최우수상을,
1차 산업에 필요한 드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로닉 주식회사'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