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영리병원 녹지병원 허가 또 취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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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헬스케어타운 내 녹지국제병원의 허가가 또 취소됐습니다.

제주도 보건의료정책 심의위원회는 오늘 오후 회의를 열어 녹지병원의 외국의료기관 개설허가 취소의 건을 가결했습니다.

지난 2019년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심의위원회는 최근 실시된 녹지병원에 대한 실사 당시 내부에 의료장비가 전혀 없었고 의료인력도 마련되지 않아 정상 운영이 가능하지 않아 이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청문을 거쳐 허가 취소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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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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