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후보 등록 마무리…도지사 후보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13 15:43
영상닫기
정의당 제주도당이 6.1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무리한 가운데 도의원 지역구로 아라동에 고은실, 일도2동 을 선거구에 박건도 후보가 등록했으며 비례대표에는 김정임 후보가 신청했습니다.

고병수 전 도당 위원장의 출마가 예상됐던 도지사 후보에는 아무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의당은 오는 16일까지 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