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목)  |  양상현
제주전역에 호우와 강풍특보가 잇따라 발효되면서 제주도가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이에따라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은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항공기 운항 현황과 이용객 안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수학여행단 등 단체 여행객 체류에 대한 현황 파악을 지시하고 공항 3층 대합실 등 혼잡 구역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항공사간 협업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한 옥외 광고판과 축사, 시설하우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가와 방파제의 너울성 파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동문시장 공영주차장 증축 공사
  • 제주시가 동문재래시장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증축 합니다. 이번 공사는 남수각 부근에 있는 2층 공영주차장을 3층으로 한층 증축하는 사업으로 이달 중 착수해 7월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증축공사가 마무리되면 주차 가능 대수가 95대에서 125대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주변의 토지 매입을 통해 공영주차장을 확충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2.04.14(목)  |  조승원
  • 농업기술원, 농산물 마케팅 교육생 50명 모집
  • 제주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마케팅 기초과정 교육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기술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상품 개발법, 라이브 커머스 전문 과정 등으로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은 다음 달 2일부터 2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2022.04.14(목)  |  변미루
KCTV News7
03:48
  • [우리동네 후보는] 도의원 후보들 대표공약은?
  • KCTV제주방송을 비롯한 언론4사는 공동보도 협약을 맺고 제주도의원 후보군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한주간 보도해드린 지역구 후보들의 대표공약, 허은진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이번주 보도해드린 선거구와 후보자들 다시 한번 정리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도의회 입성 3파전이 펼쳐지고 있는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경선 리턴매치가 예고되고 있고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설욕전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훈배 예비후보, 경제활성화를 위한 화순항 개발과 고등어 선단 유치, 안덕면 곶자왈 활성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경선에 맞붙게 된 하성용 예비후보, 화순항 수산물 거점유통센터 조성, 고등어 선단 유치, 영어교육도시와 안덕면 학교의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장성호 예비후보, 관광객이 머무르는 해안 마을 조성과 농작물 품종 갱신 등을 통한 중산간 지역 소득 창출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다음은 현역 의원간 격돌이 예상되는 제주시 일도2동 갑 선거구입니다. 지역구 현역인 박호형 의원과 같은 당 비례대표 강민숙 의원이 맞붙게 됐습니다. 아직, 국민의힘에서는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일도지구 도시뉴딜사업 추진 마무리와 지역 문화관광벨트 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민숙 예비후보, 마을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 실현과 지역 문화 공간을 연계한 랜드마크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연동 을 선거구, 무려 세 번째 맞대결이 펼쳐지며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입니다. 현역인 강철남 의원과 재입성에 도전하는 하민철 예비후보, 전적은 1대 1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예비후보, 지역의 불합리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신제주권역 다목적복합체육관 조기 건립, 제주어박물관 건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 소규모 재건축과 재개발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 반려견 거리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다시 서귀포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송산, 효돈, 영천동 선거구입니다. 현역 국민의힘 강충룡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주용 예비후보 간의 1대 1 맞대결, 리턴매치가 펼쳐집니다. 국민의힘 강충룡 예비후보, 쇠소깍과 자구리해안을 잇는 관광벨트 조성, 효돈동 수해 위험지구 개선사업 마무리, 헬스케어타운 정상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주용 예비후보, 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유치와 감귤유통 구조 혁신, 고령화된 농어업인을 위한 인력대책 마련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다음은 현역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이도2동 갑 선거구입니다. 여야 각각 1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는데 이 지역에서 나고 자랐다는 두 후보, 나이차가 무려 30살 가까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예비후보, 스마트 신호등, 1인노인가구 안전망 구축, 주민 소통의장 마련, 전신주 지중화 사업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국민의힘 강철호 예비후보, 지역의 유휴시설을 청소년 시설로 활용하고 골목길 교통체계를 바꾸는 작업 등을 통해 정주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주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지금까지 주간 정리한 <우리동네 후보는> 이었습니다.
  • 2022.04.14(목)  |  허은진
KCTV News7
00:30
  • 민주당 도지사 후보 '문대림-오영훈' 경선 맞대결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에 문대림 예비후보와 오영훈 국회의원이 결정됐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장 경선 후보자로 이 같이 2명을 결정하고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석 예비후보는 공천 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문 예비후보와 오 의원은 도민 50%와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방식으로 오는 20일을 전후해 경선을 치르게 되며 최종 후보자는 25일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 2022.04.14(목)  |  조승원
KCTV News7
03:56
  • [우리동네 후보는] 한경·추자, '4파전' 치열한 경쟁
  • 6.1지방선거에서 도의원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순서, <우리동네 후보는>입니다. 오늘은 현역인 좌남수 도의회 의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한경, 추자면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1명, 국민의힘에서는 3명의 후보가 등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한경, 추자면 선거구는 제주세계지질공원과 추자도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입니다. 인구는 1만 913명, 만 18살 이상 유권자 수는 9천744명입니다. 지속되는 인구 감소 문제와 열악한 정주여건 인프라 등은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꼽힙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제주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을 지낸 김승준 예비후보가 당내 단수 공천을 받고 도의회 입성을 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열악한 의료접근성 해결과 웰니스·치유관광지 조성, 추자도민이 주도하는 체험관광사업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승준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이제 관에서 민간 병원을 짓고 저희 의료진들을 이쪽에 공모를 하든가 해가지고 이제 접근성, 제주시내까지 가지 않아도 웬만큼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이 한경면 민간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민의힘에서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낸 김원찬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추자도를 해양관광중심마을로 성장시키고 저지예술인 마을 예술문화특구 지정 추진, 농어촌 택배비 지원 조례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김원찬 / 국민의힘 예비후보> "한경면을 문화예술산업 특구로 지정을 하고 추자면을 해양관광중심 마을로 발전시키며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서 후배들을 양성하고 급여 전액 기부로 진정한 봉사를 실천하겠습니다." 국민의힘 현역 비례대표 의원인 오영희 예비후보도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정치를 표방하며 당내 경선을 통과해 지역구 의원으로 재입성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오 의원은 예술길 조성과 문화예술 공간 확대 등 한경 저지 문화지구를 문화예술 특구로 지정하고 예술회관 건립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오영희 / 제주도의원(국민의힘)> "한경에는 공약들이 내세울만한 게 많지만 그래도 제주도에 전체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게 한경 저지의 예술길 조성과 그다음 문화예술 공간 확대로 문화예술과 경제를 이끌고 그다음 교육 현장으로 활용해서..." 제주도 교통항공국장과 기획조정실장 등 고위 공직을 거친 현대성 국민의힘 예비후보도 당내 경선 준비에 나서며 행정전문가에서 정치인으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 예비후보는 지역주민 주도의 지역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농사짓기 편리한 환경 조성, 추자지역 생활 불편해소를 위한 3천톤급 화물수송 여객선 도입을 주요 공약으로 내놓았습니다. <현대성 / 국민의힘 예비후보> "열악한 지역 여건으로 인해서 많이 상당히 낙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경면 지역에 서부권 세계지질센터를 유치하고 또 농사짓기 편리하도록 농폐기물 또 농산물 수급 조절..." 현역인 좌남수 도의회 의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한경, 추자면 선거구에 새로운 지역구 의원이 되기 위한 예비후보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4.14(목)  |  허은진
KCTV News7
03:21
  • [우리동네 후보는] 이도2동 갑, '청년vs연륜' 맞대결
  • 6.1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현역 홍명환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제주시 이도2동 갑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각각 1명의 후보가 등록하며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시 이도2동 갑 선거구는 구제주권의 중심지로 불리는 곳으로 제주시청과 법원, 검찰 등 주요 기관이 몰려있는 지역입니다. 인구는 2만 7천283명, 만 18살 이상 유권자 수는 2만 1천870명입니다. 상권도 잘 발달되어 있고 아파트와 원룸촌이 들어서 있는만큼 심각한 주차난과 교통문제, 보행로 부족 등은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힙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기환 예비후보가 청년정치를 내세우며 표밭을 다지고 있습니다. 올해 31살의 김 예비후보는 오영훈 국회의원 정책비서를 지내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학생위원장으로 정당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환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젊은 제주, 변화의 시작을 이도2동 주민과 함께 하려고 출마했습니다. 저는 이도2동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이도2동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그에 대한 목소리를 메신저 역할을 하면서 의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스마트 신호등, 1인노인가구 안전망 구축, 주민 소통의장 마련, 전신주 지중화 사업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기환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스마트 신호등, 스마트 폴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스마트 폴을 설치를 추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공용주차장을 지상, 지하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 1인 가구 안전망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신주 지중화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강철호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의회 입성을 위한 두번째 도전에 나섰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올해 60살로 이도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지내고 현재는 지역에서 이도2동 적십자봉사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철호 / 국민의힘 예비후보> "이도2동은 제가 앞으로도 살아가야 할 삶의 터전입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기존 자원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최대한 활용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개선시켜서 행복한 도시의 삶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지역의 유휴시설을 청소년 시설로 활용하고 골목길 교통체계를 바꾸는 작업 등을 통해 정주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주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강철호 / 국민의힘 예비후보> "이도2동에 유휴공간들을 활용한 청소년이 머물 수 있는 그런 복합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도2동에 교통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교통 문제를 골목길 다이어트를 통해서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이 지역구 현역인 홍명환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이 청년의 신선함을 선택할지 연륜의 안정감을 선택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4.14(목)  |  허은진
KCTV News7
02:57
  • [도지사 후보 특별대담] "도민 성장 최우선…영리병원 해결 약속"
  • KCTV 제주방송 등 4개 언론사의 특별대담, 두 번째 순서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를 만나봤습니다. 문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개발이익을 공유해 도민 성장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꼬여버린 영리병원 문제의 해법은 소송이 아닌 협의에 있다며 원만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도민이 부자 되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기업의 개발이익을 환수해 5조원의 제주개발펀드를 조성하고 정부로부터 주택도시기금 1조원을 이양 받아 도민을 위한 공공사업에 쓰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문대림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지금까지 특별자치도 추진하면서 많은 양적 성장이 있었지만 그게 도민화되지 못했습니다. 행정의 자치보다는 경제의 자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중앙정부가 갖고 있는 사업권을 과감하게 제주로 가져와서 도정과 도민들이 직접 일하고 수익을 만드는 구조가 되어야 된다." 다만 자신이 재임했던 국토부 산하 공기업, JDC의 제주도 이관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최근 제주도의 영리병원 개설 허가 취소 결정과 관련해 사업자와 원만한 협의를 이끌어내지 못하면 수천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이 불가피하다며 그동안의 갈등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불을 끄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대림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제주도와 JDC, 녹지제주간 3자 협의를 통해 소송 외적인 방법으로 풀어내야 된다. 적기에 해결하지 않으면 결국 도민 부담으로, 또는 지난 도정이 책임져야 되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 불을 끌 수 있는 해결사, 소방수가 필요하다. 저 문대림이 그 일을 하겠습니다." 제주 최대 현안인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을 묻자 정부가 최종 판단을 내리기 전까지 입지 선정이나 절차적 타당성에 대해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출마가 3년 전 JDC 이사장 취임 당시 선출직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던 발언을 스스로 번복한 게 아니냐는 질문에는 오해라고 설명했습니다. <문대림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임기 끝난 직후 3개월 후에 지방선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거기 맞춰서 출마하려는 것 아니냐고 하니까 저는 현안에 집중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던 것이고, 재임기간으로 해석하면 될 겁니다." 원희룡 전 도지사의 성과에 대해서는 잃어버린 7년이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놨고, 지난 도정이 소홀했던 환경 인프라 구축 사업을 재정 투자 1순위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4.13(수)  |  변미루
KCTV News7
00:32
  • 국힘 도지사 후보 '문성유-장성철-허향진' 경선
  •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에 문성유, 장성철, 허향진 예비후보가 결정됐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장 경선 후보자로 이 같이 3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문성유, 장성철, 허향진 3명의 예비후보는 도민 50%와 당원 50%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을 치르게 되며 제주권 최종 후보자는 이달 말쯤 발표될 전망입니다.
  • 2022.04.13(수)  |  조승원
KCTV News7
00:33
  • 정의당, 후보 등록 마무리…도지사 후보 없어
  • 정의당 제주도당이 6.1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무리한 가운데 도의원 지역구로 아라동에 고은실, 일도2동 을 선거구에 박건도 후보가 등록했으며 비례대표에는 김정임 후보가 신청했습니다. 고병수 전 도당 위원장의 출마가 예상됐던 도지사 후보에는 아무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의당은 오는 16일까지 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 2022.04.13(수)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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