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해안도로 산책하던 30대 여성 추락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4.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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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3일) 9시 40분 쯤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 인근 갯바위에서 30대 여성 A씨가 갯바위 2m 아래로 추락했다 3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 씨는 혼자 산책을 하다가 넘어져 추락했으며 건강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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