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주정차 단속이 강화될 예정인 가운데 제주상공회의소와 제주도관광협회,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가 오늘 오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반발 기자회견을 갖고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줄일 경우 제주도민과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데도 교통편리만 앞세워 급박하게 밀어 붙이는 저의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동지역의 경우 10분에서 5분으로, 읍면지역은 20분에서 10분으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