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음주부터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이 본격화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9일 문대림, 오영훈 예비후보의 경선토론회를 진행하고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선거인단 50%의 비율로 경선을 진행해 오는 25일을 전후해 후보자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민의힘도 모레(18일) 문성유, 장성철, 허향진 예비후보의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토론회를 진행하고 책임당원 투표와 일반 도민 여론조사 50%씩을 반영해 오는 23일 최종 후보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양당후보가 확정되면 거리두기 해제와 맞물려 그동안 제한됐던 선거운동도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