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강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4.18 10:41

서귀포시가
야산과 공한지, 클린하우스 등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합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클린하우스 차떼기 투기 행위와
집수리 등으로 발생한 혼합폐기물을
고의적으로
일반 마대에 담아서 버리는 행위,
야산에 쓰레기류를 무단으로 버리는 행위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적발될 경우
최고 1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 서귀포시에서 적발된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는 115건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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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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