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폐기물처리업체 35개소 집중 점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4.18 10:55

제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제주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폐기물재활용업체 35개소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사항은
폐기물 허용 보관량과 보관기간 준수 여부,
재활용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등입니다.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수사기관에 고발 등
강력히 조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위반 사업장 33개소에 대해
고발과 영업정지,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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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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