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41개 업체 입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4.20 11:04
제주도가 여행업계 임차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사무실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41개 여행사가 사무실에 입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여행사에는 1인 사무실과 회의실 등의 공간과 마케팅 교육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업체들이 정보 교류를 통해 각종 공모전에 선정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가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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