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목)  |  양상현
제주전역에 호우와 강풍특보가 잇따라 발효되면서 제주도가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이에따라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은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항공기 운항 현황과 이용객 안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수학여행단 등 단체 여행객 체류에 대한 현황 파악을 지시하고 공항 3층 대합실 등 혼잡 구역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항공사간 협업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한 옥외 광고판과 축사, 시설하우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가와 방파제의 너울성 파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41개 업체 입주
  • 제주도가 여행업계 임차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사무실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41개 여행사가 사무실에 입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여행사에는 1인 사무실과 회의실 등의 공간과 마케팅 교육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업체들이 정보 교류를 통해 각종 공모전에 선정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가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2.04.20(수)  |  변미루
KCTV News7
03:13
  • [도지사 후보 공약 비교] 제2공항 '온도차' - 영리병원 '한 목소리'
  •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는 그동안 민주당과 국민의힘 경선 후보를 대상으로 주요 공약은 물론 현안에 대한 입장을 확인하는 특별대담을 진행했습니다. 오늘부터 세 차례에 걸쳐 현안별로 후보들의 입장을 비교해봅니다. 오늘 첫 순서는 제주 최대 현안인 제2공항과 영리병원입니다. 변미루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 후보들은 제2공항에 대해 국토부의 보완 용역 결과에 따라 추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동안의 사업 표류에 대한 여당의 책임과 반대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문대림 후보는 2공항 입지가 잘못됐다는 결론이 나오면 주민 피해 보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문대림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만약 그곳이 아니라면 그동안 주민들이 받은 정신·물질적 피해에 대해 국가 차원에서 어떤 대안이 필요한가 고민해야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오영훈 후보는 지역 내 찬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나와야 한다고 전제를 깔았습니다. <오영훈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정책 결정을 존중하겠지만, 찬반 입장을 일정 정도 해소시킬 수 있고 수긍할 수 있는 지혜로운 대안이 나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은 제2공항에 찬성 입장을 분명히 하며 민주당 후보들과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문성유 후보는 교통안전뿐 아니라 교류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고 강조했고, <문성유 /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펴나가려면 관광객이 됐든 인적과 물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성철 후보는 이미 사업 추진에 오랜 기간이 소모된 만큼 정상 추진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장성철 /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시간이 많이 지났고 정책을 변경할 만한 중대한 사유가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정상 추진이 맞다." 허향진 후보는 차기 정부와 협력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제주공항공사를 설립해 후속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제주공항공사를 설립하고 갈등관계를 치유하겠습니다. 이익을 주민들에게 환원하도록 중앙정부를 설득하는 것도 도지사의 역할이다." 영리병원 도입 문제에 대해서는 민주당, 국민의힘 후보 모두 반대했습니다. 다만 풀어나가는 방식과 후속조치에 있어서는 미세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수천억대 손해배상 소송이 예상된다며 협의로 문제를 풀겠다고 말했고, 오영훈 후보는 현행법의 테두리 안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는 정책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토부 산하 JDC의 제주도 이관을 장성철 후보는 특별법상 영리병원 허용 조항 삭제를, 허향진 후보는 헬스케어타운의 복합공공의료단지화를 주장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4.20(수)  |  변미루
KCTV News7
03:21
  • [우리동네 후보는] 표선면, '수성' vs '입성' 맞대결
  • 6.1지방선거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우리동네 후보는>순서입니다. 오늘은 제주 동남쪽에 위치한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입니다. 현역인 국민의힘 강연호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섰고 더불어민주당 김승훈 예비후보가 의회 입성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는 반농반어의 1차산업 지역입니다. 인구는 1만 2천407명, 만 18살 이상 유권자 수는 1만 764명입니다. 성읍민속마을과 녹산로 유채꽃길, 표선해수욕장 등을 활용한 관광산업 부흥이 지역의 오랜 현안으로 꼽힙니다. 특히 윤석열 당선인이 이웃지역인 성산읍 제2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공약하면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지역입니다. 표선면 지역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의 현역 강연호 의원이 3선에 도전합니다. 강 의원은 올해 67살로 표선면장을 지내고 현재는 제주도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연호 / 제주도의원(국민의힘)> "면민 여러분들께 약속드린 중장기적인 공약들이 아직도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런 부분들의 마무리를 위해서 제가 이번에 3선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강 의원은 제2공항의 조속한 추진과 표선면 IB교육특구 조성, 표선면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사업 마무리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강연호 / 제주도의원(국민의힘)> "우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기도 한 제2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동서 간, 남북 간의 균형 발전을 이루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승훈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첫 도전에 나섰습니다. 올해 64살의 김 예비후보는 표선면주민자치위원장과 표선농협 감사 등을 지냈습니다. <김승훈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함에도 불구하고 판로난이나 처리난이 굉장히 심화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농산물의 가공이나 판매, 물류 등을 잘해서 우리 농산물이 잘 판매될 수 있도록…" 김 예비후보도 제2공항 추진을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하고 대규모 농산물 직매센터 건립, 해양스포츠 메카 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김승훈 /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제2공항을 신속히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생산하고 젊은이들에게 취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농업 생산을 활성화하여 관광자원과 연계해서 대규모 직매센터를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역인 국민의힘 강연호 의원이 3선에 성공해 수성할지 정치 신예 더불어민주당 김승훈 예비후보가 새롭게 입성할지 유권자들의 표심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4.20(수)  |  허은진
KCTV News7
02:24
  • 경선 앞두고 합종연횡 잇따라…판세 영향은?
  • 6.1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고 특히 거대 양당의 경선이 임박하면서 후보간 합종연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이익관계에 따른 이합집산이 잇따라 관측되면서 선거판세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이후 원팀을 약속하며 본격 경쟁에 들어간 오영훈 국회의원과 문대림 예비후보. 정책 선거를 통한 공정한 대결을 약속한 이면에서는 보이지 않는 세력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지지 선언으로 대표되는 합종연횡, 그리고 이합집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먼저 문대림 예비후보는 김태석 전 의장에 이어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을 합류시키며 지지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재명 전 대선후보 지지세력인 촛불백년 서귀포이사람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이 오영훈 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의힘 진영에서도 이 같은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저마다 다른 노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은석 예비후보는 경선 컷오프 결정을 수용하며 경선 경쟁자였던 장성철 예비후보의 당선을 돕겠다고 밝혔고, 같은 당 박선호 예비후보는 허향진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 같은 합종연횡 배경에는 자신이 속한 정당 후보의 당선을 통한 도정 수립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그동안 제주도당이 선거 지형은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도정을 가져오지 못한 뼈아픈 경험이 있어서 이번 만큼은…." <김영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제주도지사 선거 역시 국민의힘이 이겨야 제주의 미래 발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양당의 경선이 도민과 당원 절반씩 여론조사로 진행되는 만큼 경선 배제 후보가 보유한 당원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정책 또는 철학에 대한 공감대와 도정 공동 운영을 명분으로 당선 이후 모종의 약속이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21일부터, 더불어민주당은 24일부터 여론조사 경선을 시작하는 가운데 이 같은 움직임이 선거판세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4.19(화)  |  조승원
KCTV News7
02:42
  • [도지사 후보 특별대담] "제주공항공사 설립·양돈장 집적화"
  •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가 공동보도 협약을 맺고 준비한 국민의힘 도지사 경선 후보 특별대담, 마지막 순서로 허향진 후보 만나봤습니다. 허 후보는 제2공항의 조속한 추진과 제주공항공사 설립, 양돈장 집적화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를 공약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민의힘 허향진 도지사 경선 후보는 제2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전면에 내세우며 제주공항공사를 설립하고 지역 갈등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제주공항공사를 설립하고 갈등 관계를 치유하겠다. 이익을 주민들에게 환원해야 하는데 중앙 정부를 설득하는 것은 결국 도지사의 역할이다." 공항공사뿐 아니라 시설관리공단과 해운공사, 교통공사 같은 공기업을 설립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영리병원과 관련해 내국인 진료를 제한하는 게 바람직하고, 헬스케어타운을 복합공공의료단지로 조성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허 후보는 도지사에 당선되면 4.3희생자와 유족을 위한 복지시설을 늘리고 보상금도 증액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보상금이 9천만 원으로 확정돼서 올해부터 보상이 이뤄집니다만 대법원 판결에서 나온 1억 3천 2백만 원 이상으로 보상해야 된다는 것이 우리 입장이고 윤석열 당선인도 그런 공약을 했기 때문에." 또 양돈장을 한 곳으로 모아 단지화하겠다는 중장기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축산폐수나 악취에 대비하기 위해 양돈장을 집적화하고 첨단시설을 갖춰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겁니다. 지난 원희룡 도정에 대해서는 난개발 억제와 환경 인프라 구축, 렌터카총량제 등을 성과로 꼽았고 저조한 투자유치 실적과 대중교통 적자 문제를 과오라고 평했습니다. 대학 총장 출신인 허 후보는 사회 발전을 위해 일하는 건 지식인의 사명이기도 하다면서 차기 정부와 발맞춰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우리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할 힘이 있습니다. 저 허향진, 제주의 가치와 품격을 세우고 도민 자존감을 높이는 소통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이 외에 허 후보는 4차 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산업단지 조성과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 사업, 농업수당 확대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4.19(화)  |  변미루
KCTV News7
01:03
  • 서귀포시 선거구 통폐합 반대 움직임 확산
  • 제주도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내일(20일) 획정작업에 대한 결론을 내릴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통폐합 대상 가운데 한곳으로 꼽히고 있는 서귀포지역을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지역구를 둔 제주도의원 10명은 오늘(19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시 선거구 통폐합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당시 약속했던 '불이익 배제의 원칙'을 위반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국회가 지역 실정을 무시한 반쪽짜리 도의원 정수 증원으로 도민사회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며 통폐합이 이뤄지면 제주시와의 선거구 편차가 더 벌어질 거라고 우려했습니다. 서귀포시 지역 25개 시민사회단체도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구 획정은 지리적 여건과 행정수요 외에 균형 발전과 총인구수 증가를 고려해야 한다며 현행 10개 선거구의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 2022.04.19(화)  |  변미루
KCTV News7
03:11
  • 지방선거 브리핑 (4월 19일)
  • 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장애 맞춤형 주택공급·지원 확대"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공공임대주택에 무장애 설계를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공급을 확대해 비장애인과 동등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약했습니다. "4.19 정신 이어 새로운 지방분권시대 열 것"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후보는 도민들이 4.19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초자치단체를 도입해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할 수 있는 지방분권 민주주의를 꽃피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트램 추진, 중앙정부 지원 확보" 문성유 국민의힘 도지사 예비후보는 무중단 대중교통 체계 개선을 위해 제주트램을 추진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확보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반려동물 공공화장장 건립 운영" 장성철 국민의힘 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지역에 반려동물 공공화장장을 건립해 운영하고 제2 동물보호센터를 설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정착지원 교육센터 - 전담부서 설치"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로 이주한 정착주민과의 동행 사업을 벌이겠다며 정착지원 교육센터 설치와 함께 이들을 위한 전담부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동북아 평화지대로 조성" 부순정 녹색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를 동북아 평화지대로 조성하고 군사기지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평화 분야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제주, 동물복지 표준의 섬으로 조성" 박찬식 도지사 예비후보는 동물윤리에 관한 조례 제정과 동물복지 전담부서 신설 등을 통해 제주를 동물복지 표준의 섬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신제주권에 여중·여고 이전 또는 신설"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김광수 예비후보가 신제주권에 여중과 여고가 없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며 여중, 여고를 이전하거나 신설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사라봉 일제 진지 동굴 역사문화관광자원화 추진" (건입.일도1.이도1동 국민의힘 김명범 예비후보) "동부권 거점 의료기관 설립 추진" (일도1과 이도1, 건입동 선거구 박왕철 국민의힘 예비후보) "제주지역 공공배달앱 개발.운영" (일도2동 을 선거구 정의당 박건도 예비후보) "열린 어린이집 운영 - 방과후 돌봄 확대" (이도2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예비후보) "공영주차장 확대 - 거주자 우선 주차제 현실화" (이도2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예비후보) "도내 대학에 특수교육학과 신설" (삼양·봉개동 선거구 국민의힘 한영진 예비후보) "당원 명부 유출 사실무근…맞고발" (아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인숙 예비후보) "첨단과기단지 초등학교 - 체육관 건립" (아라동 국민의힘 김태현 예비후보) "4.19 혁명정신 계승…도민의 뜻 존중" (아라동 진보당 양영수 도의원 예비후보) "주차빌딩 대형화로 주차난 해소" (노형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경운 예비후보) "노형 다목적 체육센터 - 실내주차장 건립" (노형 을 고민수 국민의힘 예비후보) "서귀포시에 특수교육기관 유치"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선거구 오승식 예비후보) "미래형교육과정 센터 설치 추진"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교육의원 고의숙 예비후보)
  • 2022.04.19(화)  |  양상현
  • 내일, '장애인의 날' 교통약자 이동지원 '무료'
  • 제주도가 제42회 장애인의 날인 내일(20) 하루동안에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합니다. 이용 대상은 장애 정도가 심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이나 동반 가족과 보호자, 65살 이상 노인과 임산부 가운데 휠체어 이용으로 대중교통 탑승이 어려운 도민입니다. 현재 도내에는 특별교통수단 66대와 임차택시 42대가 운행 중입니다.
  • 2022.04.19(화)  |  조승원
KCTV News7
00:34
  • 탐나는전 할인혜택 21일 오후 5시부터 중단
  • 제주지역 화폐인 탐나는전 할인혜택이 모레(21일) 오후 5시부터 중단됩니다. 탐라는전 구매에 따른 할인 발행은 중단되지만 이미 충전된 금액은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비할인 구매도 가능합니다. 또 제주지역 생산품 가맹점 이용에 따른 할인혜택과 일반점포나 전통시장 이용액의 연말 소득공제 대상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제주도는 하반기 추경에 예산을 확보한 후 추석 명절 등에 맞춰 일시적으로 특별할인행사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 2022.04.19(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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