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서 마스크 벗고 행패 50대 징역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4.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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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형사 단독 강동훈 판사는 지난해 말 여객기 안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승무원에게 폭언하고 30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59살 A 피고인에게 징역 2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이 범죄 말고도 다수의 전과가 있지만 정신 장애를 앓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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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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