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 올해산 하우스감귤 첫 수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4.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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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 하우스감귤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오늘(20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한 하우스농가에서 극조생 온주밀감을 처음 수확했습니다.

출하 가격은 킬로그램당 1만 원 정도로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올해산 하우스감귤은 지난해 가을 고온 현상 등으로 수확량이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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