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금바리·홍해삼·오분자기 종자 30만 마리 방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21 11:09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다금바리와 홍해삼, 오분자기 등 수산종자 30만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 방류사업은 다음달 5월 오분자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홍해삼까지 6개월동안 진행됩니다.

연구원은 주요 서식처 조사를 통해 적합한 품종별 방류지를 선정하고 서식지 환경개선사업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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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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