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파업 대비 전세버스 281대 긴급 확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25 15:37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6일)부터 노선버스 파업 예고에 따라 전세버스를 긴급 확보하는 등 비상수송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를 위해 출근시간대에 특별수송차량 38개 노선에 281대의 전세버스를 투입하고 차량마다 1명의 공무원을 탑승시켜 안내를 도울 예정입니다.

또 공항리무진과 급행버스, 시내지선 등의 노선 운행을 중지하고 일반과 시내간선 주요 노선에 집중 투입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