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남원읍과 표선면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월 착공한 남원읍 문화체육복합센터는 오는 8월까지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3천 500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됩니다.
표선면 문화체육복합센터도 이달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며 표선도서관 옆 4천 제곱미터 부지에 수영장과 공연장, 전시실 등을 갖추고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복합센터 건립으로 시민들의 문화 스포츠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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