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하루 지방선거 출마 예비 후보들이 발표한 공약과 성명들 살펴보겠습니다.
"사회협약위원회 역할. 기능 강화"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현재 자문기구에 머물고 있는 사회협약위원회에 역할과 권한을 부여해 실질적인 갈등해결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 - 청년 임대주택 확대"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후보는 임기 4년동안 상장기업 20개사를 유치·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임대주택 사업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농산물 해상물류비 지원, 경쟁력 강화"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에비후보는 섬 지역이 갖고 있는 취약한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농산물 해상물류비를 지원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거짓말·진실 은폐 원희룡, 국토부장관 안돼"
부순정 녹색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정치적 이익을 위해 거짓말로 자신을 포장하고 진실을 은폐해 온 원희룡 전 도지사는 국토부장관이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석문 초등·일반고 신설 약속은 공(空)약"
고창근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석문 예비후보의 제주시 아라·영평 지역 초등학교와 일반고 신설 공약을 두고 과밀학급의 원인을 제공한 고입 정책 실패 책임을 회피한 무책임한 공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초등 학급당 학생수 20명 단계적 실현"
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는 감염병에 안전하고 선진국형 교실 구현을 위해 초등학교 학급당 정원을 단계적으로 줄여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으로 낮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계속해서 도의원 후보들의 공약입니다.
"1인 가구 종합지원계획 수립· 특별추진단 설립"
(건입.일도1.이도1동 선거구 국민의힘 김명범 예비후보)
"주민참여예산 규모, 연간 1천억으로 확대"
(일도2동 선거구 정의당 박건도 예비후보)
"도남 대형공영주차장 복합시설화 추진"
(이도2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명만 예비후보)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주민자치회 조례 제정"
(삼도1.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
"단수 반복 아라동, 급수 문제 해결"
(아라동 갑 선거구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
"월평동 주민 삶의 질 높일 것"
(아라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태현 예비후보)
"LED 조명 도입으로 '밝은 가로등' 정책 추진"
(연동 갑 선거구 국민의힘 김철웅 예비후보)
"노형 4.3 평화 올레길 조성"
(노형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예비후보)
"한경지역 농사 짓기 편리한 환경 조성"
(한경추자 선거구 현대성 국민의힘 예비후보)
"3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정책 발표"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고의숙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