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1동 지하 노래연습장 화재…2명 숨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4.27 08:06
영상닫기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제주시 일도1동 지하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나 업주인 59살 여성과 손님 63살 남성이 숨졌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으며 지상 층에 있던 7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국과수 합동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