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제2공항 착공·환경보전기여금 도입'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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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제주 제2공항의 조속한 착공과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은 오늘(27일)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함께 윤 정부의 제주지역 7대 공약과 15대 정책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제주지역 7대 공약에는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비롯해 신항만 건설과 관광청 신설, 제2공항 조속 착공, 제주형 미래산업 육성, 쓰레기 없는 청정 제주 실현, 의료안전망 강화까지 포함됐습니다.

특히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조속한 착공과 연계 배후도시 조성을 정책과제로 제시했고 제주지역 공항운영권 참여와 확보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당선인의 공약 외에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실천과제로 제주특별자치도의 법적.행정적 위상 제고가 포함됐습니다.

한편 윤 당선인이 대선 과정에서 밝힌 공약 가운데 제주 해녀문화의 전당과 세계지질공원센터 설립은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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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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