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목)  |  양상현
제주전역에 호우와 강풍특보가 잇따라 발효되면서 제주도가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이에따라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은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항공기 운항 현황과 이용객 안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수학여행단 등 단체 여행객 체류에 대한 현황 파악을 지시하고 공항 3층 대합실 등 혼잡 구역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항공사간 협업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한 옥외 광고판과 축사, 시설하우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가와 방파제의 너울성 파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37
  • [우리동네 후보는] 교육의원·도의원 후보 대표공약은?
  • 한주간 <우리동네 후보는> 코너를 통해 소개해드린 도의원과 교육의원 후보자들의 대표공약을 다시 한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허은진 기자입니다. 이번주 소개해드린 교육의원 선거구와 도의원 선거구 다시 정리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의원 제주시 동부 선거구입니다. 현역인 부공남 교육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고 제주시 교육장 출신의 강동우 예비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부공남 예비후보 아라동 초등학교 신설, 동인초 부지 학교 또는 교육기관 이전, 읍면 지역 자율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강동우 예비후보 코로나19 학습 결손 극복 지원방안 마련,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초등학교 신설, 에듀테크를 활용 미래교육 실현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다음은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선거구입니다. 현역 의원인 김장영 예비후보와 교육의원 선거 사상 첫 여성 후보인 고의숙 예비후보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김장영 예비후보 학생건강검진 제도개선, 원도심 지역 거점 돌봄센터 구축,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와 상담교사, 사회복지사 배치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고의숙 예비후보 코로나19 이후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원도심을 미래형 교육 자치 지구 조성, 교육 원탁회의 실행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이번엔 서귀포시 동부선거구입니다. 사립학교 출신의 강권식 예비후보와 공립학교 출신의 오승식 예비후보가 경쟁합니다. 강권식 예비후보 특수학교 환경과 처우 개선, 남원읍 지역 체육고등학교 설립, 돌봄 서비스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오승식 예비후보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한 학교 조성, 미래 핵심 역량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 걱정없는 맞춤형 돌봄과 유아교육, 특수교육 실천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교육의원 서귀포시 서부 선거구입니다.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의 각각의 길을 걸어온 2명의 예비후보가 맞붙습니다. 고재옥 예비후보 탐라대학교를 기숙형 창작공간으로 활용, 4.3관련 교육강화, 영어교육도시 조기 완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정이운 예비후보 고운 심성을 기르는 학생 자치활동 지원, 기초학력 책임 지도,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추가 유치 등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마지막은 다시 도의원 후보 살펴보겠습니다.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입니다. 현역 임정은 의원과 재선 의원을 지낸 현정화 예비후보 1대 1 구도로 치뤄집니다. 이 두분, 이웃사촌이자 제줏말로 괸당 사이입니다. 임정은 예비후보 강정 택지지구 내 주차타워와 복합문화센터 건립, 탐라대학교 부지 활용 방안 마련, 자연 친화적 놀이터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현정화 예비후보 관광청을 중문관광단지로 유치, 강정 택지지구 주차타워 조성과 편의시설 확보,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후속 조치를 위한 상생방안 마련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동네 후보는이었습니다.
  • 2022.04.28(목)  |  허은진
KCTV News7
03:18
  • [우리동네 후보는] 대천·중문·예래, 전·현직 '맞대결'
  • 6.1지방선거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직 임정은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고 국민의힘에서는 재선의원 출신의 현정화 예비후보가 3선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는 인구가 3만 명에 육박하고 만 18살 이상 유권자 수는 서귀포 지역에서 가장 많은 2만 5천명에 달합니다. 40년이 넘도록 완공되지 않은 중문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 탐라대학교 부지활용,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문제, 색달동 광역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사업 등 제주의 굵직하고 다양한 현안들이 산적한 지역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난 보궐선거를 통해 도의회에 입성한 임정은 의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올해 49살의 임 의원은 중문중학교 운영위원장과 중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임정은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2년이란 시간이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지역의 굵직한 현안들을 다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역 주민 여러분들한테 약속했던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마무리해서…" 임 의원은 강정 택지지구에 주차타워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탐라대학교 부지 활용 방안 마련, 자연 친화적 놀이터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임정은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강정택지지구 내에 주차타워와 복합문화센터 건립 그리고 탐라대학교 유휴 부지의 활용 방안 마련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이에 맞서 국민의힘에서는 재선의원 출신의 현정화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지고 3선에 도전합니다. 현 예비후보는 제주에서 첫 지역구 여성의원으로 당선된 경험을 바탕으로 최초 여성 3선 의원까지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정화 / 국민의힘 예비후보> "새로운 정권 창출과 포스트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 역시 거기에 동떨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변화들이 우리 지역 간에 소통할 수 있도록…" 현 예비후보는 관광청을 중문관광단지로 유치하고 강정 택지지구 주차타워 조성과 편의시설 확보,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후속 조치를 위한 상생방안 마련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현정화 / 국민의힘 예비후보> "우리 중문관광단지가 아직도 미완성인 채로 그냥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윤석열 정부 공약인 관광청 설치, 유치하는데 국정과 도정의 가교 역할을…" 재선에 도전하는 여당의 현역의원과 3선에 도전하는 야당의 예비후보 간의 뜨거운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4.28(목)  |  허은진
KCTV News7
02:33
  • 제2공항 탄력받나…윤석열 정부 공약 반영
  • 다음 달 10일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에서 제주 제2공항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제2공항 조속 착공을 포함해 환경보전기여금 도입과 관광청 신설 등 제주 관련 7대 공약 과제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다음 달 10일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가 전국 17개 시·도에 대한 공약과 정책과제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비전에 제주와 관련해서는 7대 공약과제와 15개의 정책과제가 담겼습니다. 제주 관련 공약은 제2공항 조속 착공을 포함해 제주4.3 완전한 해결과 신항만 건설, 관광청 신설, 의료안전망 강화 등이 제시됐습니다. 앞서 대선 과정에서도 윤 당선인이 약속했던 제2공항 조속 착공이 실제 공약 반영으로 이어졌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당선인 (3월 8일)> "주민들의 의견을 잘 수용해서 제주의 동과 서가 모두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멋진 공항을 빨리 추진해서 사람들이 제주에 더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특히 제2공항은 국정과제와도 연결됐습니다.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인 대형 국책사업을 통한 국토의 새로운 성장거점 형성에 제2공항 조속 착공과 신항만 건설이 포함된 것입니다. 제2공항과 연계해 배후도시를 조성하는 내용과 제주공항공사를 설립해 제주지역 공항운영권 참여 또는 확보 방안도 세부 과제에 담겼습니다. 이와함께 4.3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완성, 환경보전기여금 도입도 주요 정책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김병준 / 대통령직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시·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를테면 기회발전지역의 기본구조를 설계하는 책임과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맡기는 것 등입니다." 2주 뒤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고 내각 구성이 완료되면 각 부처별로 해당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후속 작업과 추진 전략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제주의 현안이 새 정부의 지역공약에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4.27(수)  |  조승원
KCTV News7
00:35
  • "제주특별자치도 법적·행정적 위상 제고"
  •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앞서 7대 공약 외에도 주요 국정과제로 제주특별자치도의 법적·행정적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정한 지역주도 균형발전 시대를 열겠다며 지방분권 강화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로 특별자치시·도의 법적·행정적 위상 제고를 포함했습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포괄적인 권한 이양과 행정, 재정상의 특례를 인정해 지방 주도적인 지역발전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4.27(수)  |  조승원
KCTV News7
00:30
  • 새 정부 제주 공약 세부 실천계획 마련
  • 새 정부의 제주 공약이 제시된 가운데 제주도가 후속작업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지역 공약을 발표함에 따라 제주도는 새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 비전에 맞춰 제주지역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실천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새 정부가 출범하면 제주지역 국회의원, 도의회와 공조 체계를 강화해 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2.04.27(수)  |  조승원
KCTV News7
02:51
  • 매년 1천억 퍼주는데…파업도 책임져야?
  • 버스 노사 협의가 극적으로 타결됐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준공영제의 구조적 문제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노사 협의는 말 뿐이었고 실질적인 협상은 제주도가 주도했습니다. 매년 1천 억 원의 세금을 받는 버스 업계는 발을 뺀 채 뒷짐만 졌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버스 노조가 임금 3% 인상안을 받아들이면서 우려했던 버스 총파업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준공영제의 구조적 한계가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총파업에 대비해 전세버스 280대를 준비한 것도 제주도였고 합의를 이끌어 낸 실질적 주체 역시 제주도였습니다. 재정 지원을 받는 사측은 임금 협상이나 비상 수송 대책 마련 과정에서 사실상 발을 뺀 셈입니다. 노조 측은 복지 향상 같은 처우 개선을 사측이 아닌 지자체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경필 / 제주버스연합노동조합 위원장> "새벽 5,6시에 나와서 밤 10시나 12시까지 운행합니다. 근로시간이 길고 힘들어서 하루 2교대를 시행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고..." 손실 보상으로 매년 1천억 원의 세금을 지원하면서 책임 역시 고스란히 지자체가 떠앉는 상황입니다. <송규진 / 제주YMCA 사무총장> "도민 입장에서는 파업이라는 단어에 참 유감스럽다는 생각입니다. 사측은 뒤로 한발 물러서면서 지자체와 노조의 문제로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제도를 개선해서라도 사측에서 협상의 주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공재인 버스 시스템을 완전 공영으로 전환하자는 대안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 회사의 면허권을 비롯해 모든 자산을 매입하는 데에만 수천억 원이 소요되고 전담 조직 신설이나 정부 심사까지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제주도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제주도는 9월까지 진행되는 준공영제 성과 평가 용역 토대로 재정 부담을 줄이고 노선의 효율성을 높이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한제택 / 제주도 대중교통과장> "노사정 합의체를 구성해서 도민의 발을 볼모로 해서 임금 협상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를 철저히 해서 도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고 운수종사자들이 친절하게 모실 수 있도록 개선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버스 업계의 역할과 참여를 높이고 부실 업체는 제주도가 적극적으로 공적 개입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4.27(수)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진보당 비례후보 "택배비 인하하고 2공항 저지"
  • 6.1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진보당 현은정.송경남 후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택배비 인하를 실현하고 제2공항을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에 앞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제주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45명의 도의원 중 단 한명일자리도 비정규직 노동자 도의원이 필요하다며 진보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 2022.04.27(수)  |  양상현
KCTV News7
02:33
  • 지방선거 브리핑 (4월 27일)
  • 다음은 6.1 지방선거에 나서는 예비후보들의 공약과 논평입니다. "풍수해보험 가입혜택 전 가구로 확대"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풍수해보험 무료가입 혜택을 도내 모든 가구로 확대하고 재난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형 기초자치제 통한 농업경쟁력 제고"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후보는 1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초자치단체가 필요하다며 공무원의 경쟁을 통한 농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곶자왈 체계적 관리 ... 특별회계 설치"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곶자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며 관련 용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매입.보상을 위한 특별회계를 설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원희룡 전 지사, 국토부장관 지명 철회해야" 부순정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원희룡 전 지사는 재임 당시 도민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무시하고 도민 갈등을 유발했다며 국토부장관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생태관광 지원 확대로 삶의 질 향상·환경 보전" 박찬식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는 생태관광 지원 확대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환경 보전을 이루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도시공원 특례사업 전면 재검토" 부임춘 무소속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원희룡 도정이 추진한 중부공원과 오등봉공원 특례사업을 재검토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제주외고, 외국어 중심 특화 학교로 육성" 고창근 교육감 예비후보는 제주외고의 일반고 전환을 우려하며 제주특별법의 교육특례를 적극 활용해 외국어 중심의 특화 학교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동학대 조기발견…전담 상담원 배치"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아동학대 추방의 날을 맞아 학교에 전담 상담원을 배치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피해 아동의 회복을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명예교사 - 환경 지킴이 확대, 일자리 창출" 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학보를 위해 학교 명예교사와 학교 환경 지킴이를 학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계속해서 도의원 후보들의 공약입니다. "선거사무소에 행복소통공간 설치" (이도2동 갑 선거구 국민의힘 강철호 예비후보) "'스마트 안전쉼터 설치' 등 도남.이도초 현안 해결" (이도2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예비후보) "활력 있는 화북 문화복합시설 확충" (화북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 "코로나19 일상회복 특위 구성...영세사업장 보험료 지원" (삼양.봉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예비후보) "제주시민 건강 체력장 개최 추진" (아라동 갑 선거구 홍인숙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농어업인 위한 해상물류비 지원 실현" (아라동 갑 선거구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 "일손 부족 농어업인 부담 해소 '인력뱅크' 운영" (한경.추자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예비후보) "유아교육 예산 현실화 보육지원 대폭 확대"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오승식 예비후보)
  • 2022.04.27(수)  |  양상현
KCTV News7
01:11
  • 윤석열 정부 '제2공항 착공·환경보전기여금 도입' 추진
  • 윤석열 정부가 제주 제2공항의 조속한 착공과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은 오늘(27일)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함께 윤 정부의 제주지역 7대 공약과 15대 정책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제주지역 7대 공약에는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비롯해 신항만 건설과 관광청 신설, 제2공항 조속 착공, 제주형 미래산업 육성, 쓰레기 없는 청정 제주 실현, 의료안전망 강화까지 포함됐습니다. 특히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조속한 착공과 연계 배후도시 조성을 정책과제로 제시했고 제주지역 공항운영권 참여와 확보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당선인의 공약 외에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실천과제로 제주특별자치도의 법적.행정적 위상 제고가 포함됐습니다. 한편 윤 당선인이 대선 과정에서 밝힌 공약 가운데 제주 해녀문화의 전당과 세계지질공원센터 설립은 제외됐습니다.
  • 2022.04.27(수)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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