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다 사고 낸 30대 운전자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4.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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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운전하다 화단 경계석을 들이받은 혐의로 3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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