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리 갯바위 고립 30대 낚시객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4.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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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8일) 9시 3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3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불어난 바닷물에 갯바위에 고립됐다 4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A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갯바위에서 낚시할 때에는 순식간에 물이 차올라 고립될 수 있다며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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