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귀 물어뜯은 불법체류 30대 중국인 영장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4.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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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출입국외국인청 공무원의 귀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중국인 남성 불법체류자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인 불법체류자인 A씨는 어제(28일) 오후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출입국외국인청 보호실로 인계된 이후 보호실 안 에어컨 등을 파손했고 이를 저지하려는 직원에게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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