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직원들 2천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5.02 09:13

제주은행 직원들이 기지를 발휘해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 화제입니다.

제주은행에 따르면
이도지점에서 20대 여성이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2천만원을 인출 요청하자
직원들이 금융사기를 의심하고 해당 여성을 설득해
경찰서를 방문하도록 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 자금 인출을 지연시켜
실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