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양당의 후보가 다음주 쯤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선거구에 대해 오는 10일까지 전략공천 또는 경선 등 공천 방식을 결정할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보궐선거 후보 신청 접수가 어제(3일)자로 마감됨에 따라 후보별 심사를 거쳐 공천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보궐선거에는 민주당에서 7명, 국민의힘 4명 등 10명 넘는 후보가 거론되며 공천 방식과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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