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파묻힌 강아지 새 임시보호처 찾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5.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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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시 내도동 하천 근처에서 땅에 파묻힌 채 발견된 강아지가 새로운 임시 보호처로 옮겨졌습니다.

행복이네 보호소 등에 따르면 해당 강아지는 지난달 19일 발견된 이후 제주동물보호센터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임시 보호처로 옮겨져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어 건강 상태가 회복되는대로 새로운 입양자를 찾을 예정입니다.

경찰은 견주를 포함해 2명을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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