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공약입니다.
"역대 최대 추경 편성, 민생안정 최우선"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안정화와 일상 회복 대책을 제주도정의 최우선 현안과제로 선정해 역대 최대 규모의 추경예산 편성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둘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5천만원 지원"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양육과 돌봄을 획기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둘째아 이상 자녀의 경우 출산장려금으로 5년동안 연 1천만원씩 5천만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안전한 통학로 설치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제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로 설치 의무화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도내 인재 선발 확대 등 청년 일자리 조성"
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 행정직 등에서의 도내 인재 선발 인원을 늘리는 등 제주 청년 일자리 확대에 지원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계속해서 도의원 후보들의 공약입니다.
"지역 맞춤형 돌봄센터 조성·운영시간 확대"
(이도2동 갑 강철호 국민의힘 예비후보)
"응원 문구 표어경진대회 이색 선거운동 전개"
(오라동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예비후보)
"공공농기구임대센터 유치·마을 대중교통 이용 방안 마련"
(화북동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
"마을 곳곳 아이들 위한 특색있는 놀이터 조성"
(아라동 갑 양영수 진보당 예비후보)
"학교 주변 소방용수시설 이설 추진"
(연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
"정존·광평마을에 도시가스 우선 공급 추진"
(노형 을 선거구 국민의힘 고민수 예비후보)
"7일, 선거사무소 개소…정책 발표"
(조천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예비후보)
"지역아동센터 지원 강화·다함께 돌봄센터 유치"
(구좌읍.우도면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예비후보)
"침체된 지역경제 재건…한림읍 대도약 전기 마련"
(한림읍 국민의힘 양용만 예비후보)
"한경.추자면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한경.추자면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예비후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교육 강화"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고의숙 예비후보)
"제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 교육 강화"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김장영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