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차 특별교부세 34억…4·3유적지 정비 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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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 1차 특별교부세로 7개 사업에 34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사업내용을 보면 다랑쉬굴과 도령마루 4.3 유적지 10억원, 교통안전시설 개선 8억원, 외도장애인 스포츠센터 진입로 확장 7억원 등입니다.

또 재난안전분야로 대정읍 보성리 상습침수지역 정비사업비 3억원도 포함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상하반기 수요조사를 통해 각 지방자치단체에 특별교부세를 교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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