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더 먼 과거로 후퇴" 단일화 비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5.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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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가 고창근, 김광수 예비후보의 단일화 결과에 대해 과거와 과거가 만나 더 먼 과거로 후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 선거캠프는 입장문을 통해 두 예비후보의 단일화 과정과 결과가 역사상 처음으로 교육감을 뽑는 18세 학생들에게 어떤 의미로 전해지는지 겸허히 돌아보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두 후보의 단일화과정이 교육적, 민주적, 미래지향적이었는지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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